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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3-18 1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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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A매치 기간 동안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에 초청팀으로 참가하는 올림픽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1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이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올림픽축구대표팀 소집명단에 홍윤상(포항스틸러스), 조위제(부산아이파크) 선수가 부상으로 제외되고, 홍시후(인천유나이티드), 이영준(김천상무) 선수가 대체발탁됐다고 이날 밝혔다.


A대표팀 임시 감독을 겸하고 있는 황선홍 감독은 21일과 26일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으로 빠졌다.


3월 A매치 기간 동안 펼쳐지는 이번 WAFF U-23 챔피언십은 명재용 수석코치가 지휘할 예정으로, 18일~26일까지 사우디 담맘에서 한국, 사우디, 요르단, 아랍에미리트(UAE), 이라크, 호주, 태국, 이집트 8개국이 참가한다.


한국의 첫 상대는 태국으로 오는 21일 오전 2시에 진행된다. 태국전 결과에 따라 한국은 23일 사우디-요르단 경기의 승자 또는 패자와 경기하며, 26일 최종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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