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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11 22: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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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 16분 이강인이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후반 16분 터진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중국을 1-0으로 꺾고 월드컵 2차 예선을 무패로 마무리했다. 3차 예선은 9월부터 치러진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최종전에서 중국을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2차 예선을 5승 1무(승점 16점)로 마쳤다.



화려한 드리볼을 선사하며 그라운드를 누볐던 손흥민의 이날 경기는 A매치 127경기째 출전으로, 이영표와 함께 A매치 최다 출전 공동 4위를 기록했다.


3차 예선은 총 18개 팀이 6팀씩 3개 조로 나뉘어 홈앤드어웨이로, 각 조 상위 2팀 총 6팀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나머지 팀들은 남은 2.5장의 월드컵 티켓을 놓고 4차 예선에서 격돌한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 대한민국 1-0 중국 ▶득점: 이강인(후16, 대한민국) ▶한국 출전선수: 조현우(GK), 김진수, 권경원, 조유민, 박승욱(후16 황재원), 정우영, 황인범(후45+5 박용우), 이재성(후16 주민규), 이강인(후33 홍현석), 손흥민, 황희찬(후45+5 배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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