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제106회 전국체전 개회식(아시아드주경기장)=부산시 제공(2025.10.17.)뉴스부산=부산시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대회를 기약하는 폐회식을 오는 23일 저녁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뱅기뜬다, 날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폐회식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종합시상 ▲쇼(SHOW) 1 ▲대한체육회장 폐회사 ▲쇼(SHOW) 2 ▲부산시장 환송사 ▲가덕도 신공항을 모티브로 한 성화소화 등이 이어진다.
▲ 축하공연. 사진=부산시 제공특히, '쇼(Show) 1'과 '쇼(Show) 2'는 경기장 전체를 대형 엘이디(LED) 무대로 꾸며 영상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신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폐회식의 대미를 장식할 축하공연에는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 김희재, 홍지윤, 진해성이 출연한다.
▲ 사진은 제106회 전국체전 개회식(아시아드주경기장)=부산시 제공(2025.10.17.)박형준 시장은 “부산만의 축제였으며, 글로벌 스포츠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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