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청. 사진=뉴스부산뉴스부산=부산시는 김수길 전 신라대 교수 등 6명이 제68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4시,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도모헌 야외정원에서 진행된다.
앞서, 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 또는 시민 연서(20명 이상) 등을 통해 9개 부문 21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지난달 문화협력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자는 총 6개 부문 6명으로, [자연과학 부문] 정해영 부산대 약학대학 석학교수, [문학 부문] 강동수 소설가, [공연예술 부문] 고정화 부산교대 명예교수, [시각예술 부문] 김수길 전 신라대 교수, [전통예술 부문] 박지영 동래지신밟기 보존회 회장, [공간예술 부문] 유재우 부산대 건축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문화 분야의 최고 권위의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1957년 최초 시상 이후 현재까지 총 67회에 걸쳐 420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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