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안리해수욕장 자료사진=뉴스부산포토(2024.2.)뉴스부산=부산교육청은 31일 오후 2시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 부산교육 가족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걷고 즐기며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다진다.
행사 참가자들은 해변 코스를 따라 걸으며 VR 스포츠(탁구·양궁 등 8종), 스포츠 체험(비치발리볼·전자다트 등 12종), 해양레포츠 4종(제트보트, 바나나보트, 스피드보트, 패들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축제가 부산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체육이 학생의 성장과 행복한 학교문화의 기반이 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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