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신청 현장. 접수 첫날인 8일, 부산 수영구 광안신협 광안금융센터 3층 수영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들이 담당자의 안내를 받으며 상담하고 있다. 사진ⓒ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 부산 수영구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12월 8일부터 26일까지이며, 집중 접수기간은 19일까지다.
모집 규모는 총 68개 사업단, 3,985명으로 ▲대한노인회 수영구지회(813명·9개 사업)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316명·5개 사업) ▲해누리노인복지공동체(346명·6개 사업) ▲수영시니어클럽(2,510명·48개 사업)이 참여한다.
주요 활동은 환경정화, 교통안전, 복지·보육시설 지원, 급식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수영시니어클럽은 불법촬영 예방 모니터링, 스쿨존 교통지킴이, 도서관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뉴스부산]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신청에 나선 어르신들이 광안시협 광안금융센터 3층에 마련된 수영시니어클럽에서 담당자의 안내를 받으며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부산포토 참여 자격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직역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사업단은 60세 이상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해당 사업단에 필요한 자격증을 제출해야 한다.
사업 관계자는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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