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행동요령(대설). 사진=행정안전부 제공[뉴스부산] 행정안전부는 12월 24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대설·한파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국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기상청은 25일 오후부터 충남·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시작되고,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적설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전남 서해안에 3~8㎝(많은 곳 10㎝ 이상), 광주·전남서부 1~5㎝, 제주 산지 5~10㎝(많은 곳 15㎝ 이상)이며, 최저기온은 -17℃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 국민행동요령(한파). 사진=행정안전부 제공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제설 공백 방지, 취약구조물 관리, 도로 살얼음 대비 등 철저한 협조를 강조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쉼터 운영,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국민들에게 기상정보 확인과 특보 시 야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눈 치우기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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