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범일초등학교 인근(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는 올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위해 총 118억 원을 투입해 교통안전 강화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보도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올해는 총 283곳에서 개선사업을 진행하며, 시인성 강화사업 253곳·방호울타리 24곳·CCTV 5대·보도 1곳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과속과 신호위반 방지를 위해 ▲무인교통단속장비 15대 ▲신호기 25곳을 추가 설치한다. 현재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는 무인단속장비 668대, 신호기 512곳이 운영 중이다.
아울러 초읍 ‘꿈나무 교통나라’와 ‘구포 어린이교통공원’의 노후 시설을 보수하고 VR 장비를 추가 도입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한다. 지난해 약 2만 5천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올해는 VR·A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찾아가는 교육과 단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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