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SNS에 ˝K-콘텐츠와 세계를 잇는 새로운 교류의 장을 함께 열어갈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특별위원 다섯 분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엑스[뉴스부산] 대한민국 정부가 K-콘텐츠의 세계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특별위원을 위촉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SNS에 "K-콘텐츠와 세계를 잇는 새로운 교류의 장을 함께 열어갈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특별위원 다섯 분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이클 라피노, 몬테 립먼, 무라마츠 슌스케, 제이 펜스케, 프레드 데이비스 위원님은 세계 음악, 미디어, 공연, 투자 분야를 선도해 온 글로벌 문화산업의 리더"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쌓은 깊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를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게 해주시리라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면서 "문화로 세계를 잇는 귀한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고 전했다.
한편,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2025년 10월 1일 출범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화를 지원하고 국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설치됐다. K-팝·드라마·영화 등 콘텐츠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 문화산업 리더들과 협력해 경쟁력을 강화하며, 공동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과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맡아 공공과 민간이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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