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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13 1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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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윤서&적우의 ‘꼬마인형’ 다시보기 (방송일 2026.02.12) 캡처



[뉴스부산] TV조선 ‘미스트롯4’가 지난 13일 방송된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을 통해 준결승 진출권 경쟁을 본격화했다.


레전드 김수희·최진희·김연자·김용임 앞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그들의 명곡을 나누어 부르며 맞대결을 펼쳤고, 마스터 점수(150)·국민대표단 투표(40)·레전드 선택(60)이 합산돼 결과가 결정됐다.


이날 레전드 미션은 준결승 진출권을 가리는 과정으로, 총 16명이 출전해 8개 조로 나뉘어 맞대결을 펼쳤다.


첫 무대는 이엘리야와 염유리가 김수희의 ‘지금은 가지마세요’를 나눠 불러 (115점 vs 135점) 염유리가, 이어 이소나와 김다나가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해 (130점 vs 120점) 이소나가 근소한 차로 승리했다.


윤윤서와 적우는 최진희의 ‘꼬마인형’을 함께 불러 손에 땀을 쥐는 (125점 vs 125점) 동점을 기록했으며, 김혜진과 길려원은 최진희의 ‘미련 때문에’를 불러 (10점 vs 250점) 길려원이 압도적 점수 차로 승리하며 화제를 모았다.


윤태화와 유미는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나눠 불러 (190점 vs 110점) 윤태화가 앞서 나갔으며, 홍성윤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선배 김산하는 김수희의 ‘화등’을 선곡해 (225점 vs 25점) 홍성윤이 200점 차 압승을 거두며 팬투표 1위까지 기록했다.


허찬미와 채윤은 김용임의 ‘열두줄’을 불러 (185점 vs 65점) 허찬미가 승리했으며, 마지막으로 정혜린과 장혜리가 김연자의 ‘밤열차’를 선곡해 (170점 vs 80점) 정혜린이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이엘리야&염유리 ‘지금은 가지 마세요’ 다시보기(방송일 2026.02.12) 캡처



방송 직후 국내 주요 매체와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SNS에서는 “길려원 무대는 전율”, “홍성윤의 폭발적 에너지”, “윤윤서와 적우의 무승부는 레전드”라는 반응이 이어졌고, 관련 영상은 수십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최종 준결승 TOP10은 개인전까지 마친 뒤 확정될 예정으로, 향후 무대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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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레전드미션 #경연결과 #준결승진출권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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