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3-05 03:18:22
기사수정


▲ 사진 출처: Pixabay로부터 입수된 용한 배 님의 이미지입니다.


[뉴스부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5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한다. 한국 대표팀은 C조 첫 경기에서 체코와 맞붙으며, 류지현 감독은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대표팀은 직전 평가전에서 일본 오릭스를 8-5로 꺾었다. 김도영의 홈런과 안현민의 장타력이 승리에 힘을 보탰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합류해 전력에 무게를 더했다.


MLB닷컴은 한국을 파워랭킹 7위로 평가하며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아 8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일본(1위), 미국(2위), 대만 등 강호들과의 대결이 예정돼 있어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차례로 맞붙는다. 각 조 상위 2팀만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만큼, 첫 경기 승리가 향후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준우승 이후 한국은 17년간 1라운드 탈락의 아쉬움을 겪어왔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최소 8강 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뉴스부산은 스포츠를 담습니다 www.newsbusan.com


#WBC2026 #한국야구 #이정후 #류지현호 #체코전 

0
기사수정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강경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뉴스부산의 아트,피플더보기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매출 133조·영업이익 57.2조
 Analog-Digital Fusion Art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제1만덕터널, 전선관 안전보강 공사로 야간 전면 통제
  •  기사 이미지 오늘의 부산, 생활권 도시숲 확대 등 종합
  •  기사 이미지 하동군 = 도심 주차장 개방, 11일 악양서 ‘봄나물 장터’
최근 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