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4` 결승전 (방송일 2026.03.05) 캡처[뉴스부산] TV조선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이소나가 최종 우승(眞)을 차지하며 새로운 트롯 스타로 등극했다. 허찬미가 선(善), 홍성윤이 미(美)를 기록했고 길려원과 윤태화가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5일 펼쳐진 결승전은 총점 3000점 만점으로 진행됐다. 마스터 점수(1600점), 대국민 응원 투표(400점), 실시간 문자 투표(1000점)가 합산됐으며, 특히 문자 투표가 최종 결과를 뒤집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했다. 이번 결승에서는 111만 표 이상이 집계돼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소나는 ‘인생곡 미션’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동을 선사하며 총점 2972점을 기록, 최종 왕관을 차지했다. 허찬미는 2825.72점으로 준결승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으나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홍성윤은 2563.02점으로 안정적인 무대와 감성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길려원은 2512.91점, 윤태화는 2427.26점을 얻으며 결승 무대를 마무리했다.
결승전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이 가족과 함께 올라 눈물을 터뜨리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방송은 11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결승전은 최고 시청률 17.7%를 달성하며 ‘트롯 광풍’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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