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박람회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 국내 최대 물산업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Smart Water Blue Future’를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216개 기업, 609개 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 수준이며, 상하수도 설비, AI 기반 스마트 상하수도 시스템, 탄소중립 기술 등 다양한 첨단 물관리 솔루션이 전시된다. 특히 해외 바이어 17개국 60개사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와 청년 취업박람회가 함께 열려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 측은 WATER KOREA 2026은 국내 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한 물산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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