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프랑스 대통령 부인과의 친교 일정. 사진 출처:청와대 홈페이지[뉴스부산]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3일 프랑스 문화부 카트린 페가르 장관과 만나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와 문화창조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공연·전시·영화·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며, 한국은 프랑스 국제방송영상마켓 주빈국으로 참여했고 프랑스는 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으로 참여한다.
양국은 ‘한-프랑스 문화·기술 협력 협정’을 개정해 영화, 음악, 웹툰, e스포츠, 도서, 패션 등 문화산업 전반에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9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Moving Image Summit)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 김혜경 여사, 프랑스 대통령 부인과의 친교 일정. 출처=청와대 홈페이지최 장관은 “문화유산과 콘텐츠가 생활 전반의 소비재로 이어져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교류를 강조했고, 페가르 장관은 “협정 개정이 문화산업 협력의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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