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엔테이션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는 식음료(F&B) 분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욘드 비-스타(Beyond B-Star): 노포와 힙포’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올해는 전통 노포와 트렌디한 힙포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지역 대표 로컬 브랜드를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노포에는 ‘내호냉면’, ‘신발원’, ‘덕화명란’, ‘옥숙팔복통닭’, ‘아미산’ 등 5개 팀이 참여한다. 힙포에는 미슐랭 빕구르망 선정 ‘슌사이쿠보’, ‘타라코소바’, ‘야키토리 해공’ 등 10개 팀이 합류했다.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해 공동 메뉴 개발, 협업 콘텐츠 제작, 팝업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운영은 ㈜푸드트래블이 맡아 지역 식문화 자산을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고, 노포의 전통성과 힙 브랜드의 창의성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비욘드비스타 #노포힙포 #부산브랜드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