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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12 03: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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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 경호강변 낚시꾼,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11일 오후 1시 13분


▲ [강범호 포토] 산청=경호강변 낚시꾼의 릴낚시에 은빛의 은어 2마리가 낚여 올라오고 있다. 2019. 8. 11. 13:13










▲ [뉴스부산포토] 코스모스,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11일 낮 12시 34분





[뉴스부산=산청] 이맘때면 이곳 어천마을과 산청 경호강 주변 펜션에는 전국에서 몰려드는 피서객들로 붐빈다. 8월 두 번째 휴일을 맞아, 대략 1.5km 길을 따라 경호강으로 내려가본다. 경호강변에 핀 코스모스, 뒹구는 자갈과 돌 그리고 바위. 그 어느 것 하나라도 위대하지 않은 것은 없다. 은어 낚시꾼 한 명이 8월의 경호강을 훔치고 있다. 미끄러지듯 유유히 흐르는 잔잔한 경호강이 있다.


강범호 통신원 beomho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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