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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7 13: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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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조감도. 사진제공=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는 서부산권 미디어 문화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를 19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는 50억 원이 투입된다.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는 지역거점 미디어 인프라 시설로 시민들에게 기획, 촬영, 편집 등 전문 운영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영상 스튜디오 시설, 디지털카메라 장비 대여 등을 지원한다.


구(舊) 강서도시재생열린지원센터 부지(강저구 대저1동)에 건립될 도시재생 연계 문화시설 ‘강서열린문화센터’ 내에 연면적 약 1,400㎡ 규모로 조성되며, 주요 시설은 미디어교육실, 제작실, 영화상영관, 스튜디오, 미디어도서관, 동아리방 등이다.


시는 이번 착공에 따라 앞으로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조례를 마련하고 민간위탁 사업자를 공모·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개관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가 건립될 ‘강서열린문화센터’에는 강서문화원, 다목적홀, 전시관,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복합 문화공간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영상미디어센터와 연계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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